검색어를 입력하세요
총 1개의 기사
중국 인민해방군 기관지가 부패를 전투력의 최대 적으로 규정하며 반부패 드라이브 지속 의지를 천명했다. 군사력 현대화와 부패척결의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