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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이 양성호 부총리를 현장에서 즉각 해임하며 경제 관료들의 무능함을 질타했습니다.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북한 내부의 대대적인 인적 쇄신과 기강 잡기가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첫 행보는 신의주 온실농장 시찰이었습니다. 2024년 홍수 피해지였던 위화도의 변신과 9차 당대회를 앞둔 북한의 경제 행보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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