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네팔 Z세대 시위로 조기 총선. 래퍼 출신 총리 후보와 전통 정당의 대결. 중국-인도 사이 줄타기 외교도 변수.
타리크 라만이 이끄는 BNP가 압승했지만, 2024년 청년 봉기를 이끈 세대는 이번에도 실망할까? 방글라데시 정치 변화의 진짜 의미를 분석한다.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