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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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민희진 상대 431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어도어(ADOR)가 전속계약이 해지된 뉴진스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적 분쟁의 핵심과 멤버별 행보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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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최민호K-컬처KR
뉴진스 하니 ADOR 잔류 다니엘 계약 해지: 갈라진 다섯 멤버의 운명
2025년 12월 29일 어도어가 뉴진스 하니의 잔류와 다니엘의 계약 해지를 발표했습니다. 법적 분쟁 이후 갈라진 멤버들의 행보와 민희진 전 대표를 향한 추가 법적 대응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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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최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