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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모터스가 약 700만원짜리 전기차로 인도 시장을 공략 중이다. 보호무역 정책이 현지 기업을 키우는 동안, BYD·테슬라는 막히고 일본차는 뒤처지고 있다. 현대차는 어디에 서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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