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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가 최근 시위로 인한 사망자 수를 3,117명으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인권 단체 HRANA의 집계와 차이를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외무장관 사이의 날 선 설전이 이어지며 중동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