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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라고에서 열린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포럼, 골드만삭스부터 니키 미나즈까지 모인 초현실적 금융 서밋의 의미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트럼프 취임 직전 아부다비 연결 기업으로부터 49% 지분을 5000억원에 매각한 의혹으로 미 하원 조사를 받고 있다. USD1 스테이블코인과 바이낸스 투자 연결고리도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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