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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가 400명 해고 후 CEO까지 교체됐다. 언론계는 베조스의 진짜 속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미디어 업계 지각변동의 신호탄일까.
워싱턴포스트 대량해고와 구독자 이탈 사태로 드러난 빅테크 CEO의 언론 소유 리스크. 정치적 중립성과 비즈니스 이익 사이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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