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세요
총 1개의 기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4년차, 양국이 전사자 시신 교환에 합의하며 인도주의적 협력 지속. 혹독한 추위 속 에너지 인프라 공격으로 민간인 고통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