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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 주지사 토니 에버스가 성인 사이트 연령 인증 의무화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프라이버시 보호냐, 청소년 보호냐 — 미국 25개 주가 선택한 길과 다른 방향이다.
미국과 유럽에서 확산 중인 온라인 연령 인증 의무화. 미성년자 보호라는 명분 뒤에 숨은 개인정보 수집 문제, 그리고 VPN으로 이를 우회하는 현실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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