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영국 정부가 푸틴 대통령의 참여와 기구의 성격을 우려해 트럼프의 '평화위원회' 가입을 거부했습니다. 다보스에서 전해진 영미 동맹의 미묘한 균열을 분석합니다.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