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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학계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히로히토 천황이 731부대의 반인륜적 범죄를 승인했다며 국제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해 역사 논쟁이 재점화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강제 징용된 한국인 희생자 유족 10명이 야스쿠니 신사 합사 취소와 8억 8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일본 정부를 상대로 한국 법원에 첫 소송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