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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고위직들이 성범죄자 엡스타인과의 관계로 도마에 올랐다. 상무장관 루트닉의 거짓말과 해군장관 펠런의 전용기 탑승 기록이 공개되며 미국 정치권의 특권층 네트워크가 드러났다.
글로벌 물류업체 DP월드 CEO가 성범죄자 엡스타인과 마사지사에 대해 이메일로 논의한 사실이 공개되며 기업 거버넌스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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