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시작된 에볼라 발병이 우간다로 확산됐다. WHO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지금, 이번 사태가 다른 이유를 짚어본다.
2026년 5월, 세계보건기구가 에볼라 국제 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이번 바이러스는 기존 백신이 통하지 않는 분디부교 종이다. 왜 이 발병이 다른 에볼라 사태보다 더 위험한가.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