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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콜버트가 CBS의 인터뷰 방송 금지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드러난 트럼프 행정부의 언론 탄압. 표현의 자유를 외쳤던 정부가 실제로는 검열을 강화하고 있다.
CBS 대표 시사 프로그램 '60분'이 트럼프 행정부의 강제 추방 정책 관련 보도를 방송 3시간 전 돌연 취소했다. 담당 기자는 신임 편집장에게 '정치적 검열'이라며 공개 반발하며 내부 갈등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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