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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수치

총 4개의 기사

내전으로 폐허가 된 미얀마 파푼 시내 전경
정치KR
미얀마 2026년 총선 파푼 유령 도시에서 강행되는 투표의 실상

2026년 1월 11일, 미얀마 파푼 지역에서 2단계 총선이 강행되고 있으나 도시는 내전으로 유령화되었습니다. 350만 명의 이주민과 낮은 투표율 속에서 USDP의 독주가 예상됩니다.

미얀마 투표소 내부의 전자 투표 기기와 창 밖의 군용 차량
정치KR
5년 만의 선거와 계속되는 총성, 미얀마의 엇갈린 투표일

2025년 12월 28일, 미얀마 군부 통치 하에서 5년 만에 첫 총선거가 실시되었습니다. 아웅산 수치 전 고문의 배제와 내전 지속 속에서 선거의 정당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얀마 총선 투표 완료를 의미하는 보라색 인장이 찍힌 손가락
정치KR
20% 투표권 박탈된 미얀마 총선, 민 아웅 흘라잉 군사령관 투표 강행

2025년 12월 28일,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 이후 첫 총선을 강행했습니다. 내전으로 인해 20%의 국민이 투표권을 박탈당한 가운데, 국제사회는 이를 군부 독재 연장을 위한 '가짜 선거'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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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레이 선거 유세 현장에서 깃발을 든 미얀마 시민들과 감시하는 군인의 모습
정치KR
투표함은 채우지만 마음은 비어 있다, 28일 강행되는 미얀마 군부의 '가짜 선거'

2025년 12월 28일,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 이후 첫 선거를 강행합니다. 아웅산 수치의 부재와 야당 해산 속에 치러지는 이번 '가짜 선거'의 배경과 중국의 지원, 현지 분위기를 PRISM이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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