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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태국 조기 총선이 확정되었습니다. 아누틴 찬위라꾼 총리가 민족주의를 앞세워 승부수를 던진 가운데, 태국의 '조건부 민주주의'가 시험대에 오릅니다.
2026년 2월 8일 태국 총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들이 총리 후보를 확정했다. 품짜이타이당은 현직 아누틴 총리를, 프아타이당은 탁신 전 총리의 조카를 내세워 격돌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