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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인천공항 DF1, DF2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반면 신세계와 신라는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불참하며 면세업계의 전략적 재편이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