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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감시 앱 업체들이 연이어 해킹당하며 수십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지만, 업계는 여전히 번창하고 있다. 디지털 스토킹의 어두운 현실을 들여다본다.
우크라이나 스토킹웨어 업체 해킹으로 53만 건 결제 정보 유출. 불법 감시 앱 고객들의 이메일과 카드 정보 공개되며 디지털 프라이버시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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