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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출신 기자 조애나 스턴이 1년간 AI와 함께 생활한 실험의 결론.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직 멀었고, 웨어러블 AI는 가능성이 있다. 소비자 AI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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