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WTA의 '미친' 2026 시즌 일정에 대해 벌금을 감수하더라도 건강을 위해 대회에 불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테니스계의 일정 논란을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