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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일 한국 전역에 한파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서울 영하 10.6도, 춘천 영하 13.6도 등 기온이 급강하했으며,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최대 10cm의 폭설이 예보되었습니다.
성탄절 다음 날인 12월 26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강력한 한파가 닥쳤다. 기상청은 강원도 향로봉의 체감온도가 영하 35.3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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