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2026년 1월 호주 남동부를 덮친 산불로 1명이 사망하고 건물 300채가 소실되었습니다. 빅토리아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350,000 헥타르 이상이 불에 탔습니다. 호주 산불 피해 2026 상황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