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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의 철수 명령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참여한 '남아공 브릭스 해상 훈련 2026'에 대한 공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군부 항명 의혹과 미 행정부의 강력한 반발로 외교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2026년 1월 10일, 남아공이 러시아, 중국, 이란과 함께 '남아공 BRICS 해상 훈련 2026'을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관세 위협과 긴장 고조 속에서도 강행된 이번 훈련의 배경과 국제적 파장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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