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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업, 에버노트, 위트랜스퍼를 차례로 인수한 벤딩스푼즈. 11조원 가치의 이 이탈리아 기업은 어떻게 인터넷의 유명 브랜드들을 조용히 장악하고 있을까?
이탈리아 테크 기업 벤딩스푼즈가 비메오를 13.8억 달러에 인수한 직후 대규모 감원을 단행했습니다. AI 기반 영상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꾀하던 비메오의 미래와 벤딩스푼즈의 경영 전략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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