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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조스가 소유한 워싱턴포스트가 테크 업계 취재팀을 절반으로 줄이며 300여 명을 해고했다. 테크 거물들이 미디어를 소유하며 자신들에 대한 보도를 통제하는 현실을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