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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스릴러

총 8개의 기사

허수아비가 30년 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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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가 30년 만에 돌아왔다

박해수 주연 ENA 드라마 《허수아비》가 4월 방영을 시작했다.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연상시키는 미제 사건을 배경으로,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30년의 수사를 그린 범죄 스릴러의 의미를 짚는다.

허수아비가 온다 — 박해수·이희준의 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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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가 온다 — 박해수·이희준의 숨바꼭질

ENA 새 범죄 스릴러 드라마에서 박해수와 이희준이 연쇄 살인마 '허수아비'를 추적한다. K-드라마 장르물의 진화와 글로벌 OTT 전략의 교차점을 짚는다.

곽선영, 박해수와 손잡다 — 31년을 가로지르는 추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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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영, 박해수와 손잡다 — 31년을 가로지르는 추적극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곽선영이 박해수와 콤비를 이루는 기자 역으로 변신. 1988년부터 2019년까지를 배경으로 한 범죄 스릴러의 관전 포인트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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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공항에서 금괴를 줍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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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공항에서 금괴를 줍는다면

디즈니+의 신작 '골드랜드'가 첫 포스터와 함께 방영일을 확정했다. 박보영과 김성철이 주연을 맡은 이 범죄 스릴러는 K-드라마의 장르 다양화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다.

30년을 달리는 두 남자, 그 악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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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달리는 두 남자, 그 악연의 시작

ENA 새 드라마 '허수아비'가 첫 포스터를 공개했다. 박해수와 이희준,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가로지르는 악연의 형사 버디물. K-드라마 장르 진화의 신호탄인가?

박해수 × 이희준, 30년을 가로지르는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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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 이희준, 30년을 가로지르는 추격전

박해수와 이희준이 ENA 새 범죄 스릴러 《허수아비》에서 만난다. 30년에 걸친 연쇄살인 추적극, 두 배우의 조합이 K-드라마 장르물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사라의 기술' 첫 회, K-드라마의 새로운 실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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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의 기술' 첫 회, K-드라마의 새로운 실험일까?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라의 기술'이 신원불명 시체와 믿을 수 없는 화자들로 시청자를 혼란에 빠뜨린다. K-드라마의 새로운 도전인가, 과도한 실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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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명품 매장 쇼윈도에 비친 신혜선의 얼굴과 그를 지켜보는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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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사라의 기술 신혜선과 이준혁의 위험한 욕망 추격전

2026년 넷플릭스 기대작 '사라의 기술' 예고편 공개. 신혜선과 이준혁이 펼치는 욕망과 진실의 위험한 추격전을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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