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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워싱턴 DC 의회 의사당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앤디 김, 영 김 등 주요 의원들은 한국계 미국인의 정체성과 한미 동맹에서의 결정적 역할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