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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 미얀마 군사정부가 독립기념일을 맞아 6,134명의 수감자를 사면했습니다. 하지만 아웅산 수치 고문은 제외되었으며 선거 정당성 확보를 위한 조치라는 비판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