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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영 박물관에서 내부 직원이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는 문화재 밀매 스캔들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6세기 회화 작품이 경매에 나오면서 드러난 이번 사건은 중국의 제도적 부패와 문화유산 관리 문제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