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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광고업계 1위 덴츠 그룹이 영국 이지스 인수 관련 손상차손으로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하며 첫 무배당을 결정했다. M&A 실패 사례가 주는 교훈은?
덴츠 신입사원 과로사 사건 10주기. 고인의 어머니는 '고통은 더 커질 뿐'이라고 밝혔다. 10년이 지난 지금, 일본의 장시간 노동 문화는 과연 얼마나 바뀌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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