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한진그룹 조원태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선언했습니다. 240대 항공기 규모의 메가 캐리어 도약 전략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