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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입법부 교착상태로 인해 처음으로 미국 무기거래를 놓칠 위기에 처했다. 40조원 규모 국방예산 승인이 지연되면서 3월 15일 만료 예정인 무기거래가 무산될 수 있다.
대만 정치권이 400억 달러 규모 미국 무기 구매를 두고 격렬한 대립을 벌이고 있다. 중국 견제와 평화 유지 사이에서 갈등하는 대만 정치의 현주소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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