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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미국이 주도해온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에서 중국이 세계 최초 상용화 승인을 받았다. 반침습적 방식이라는 '중간 길'을 택한 전략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중국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에 국가적 지원을 확대하며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와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의료용에서 시작된 기술이 군사·산업 분야로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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