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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연방 하원의원 앤디 오글스가 "무슬림은 미국 사회에 속하지 않는다"고 공개 선언했다. 이 발언이 단순한 막말인지, 아니면 미국 민주주의의 균열을 드러내는 신호인지 짚어본다.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경찰국 서장이 반정부 극우 단체 '쓰리 퍼센터즈' 문신을 한 신입 요원을 옹호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린베이 경찰 극우 문신 사건의 배경과 분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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