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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이 파리기후협정 탄소시장 첫 크레딧을 승인했다. 미얀마 친환경 요리용 난로 프로젝트가 대상이지만, 그린워싱 우려도 제기된다.
Keep America Beautiful 캠페인이 어떻게 기업의 오염 책임을 소비자 개인에게 전가했는지 파헤칩니다. 1953년부터 시작된 정교한 기업 홍보 전략과 그린워싱의 역사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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