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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정우가 훈련소에서 중대장 훈련병으로 발탁된 근황이 공개됐다. 약 200명의 훈련병을 이끄는 그의 리더십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븐틴 우지가 훈련소 간부로부터 축가 섭외를 부탁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육군 측은 강압이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직권남용이라는 비판이 거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