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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통령 관저 엘리제궁에서 식기 책임자 등 3명이 국보급 식기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번 사건은 루브르 박물관 도난 이후 또다시 제기된 프랑스 국가 문화유산 보안 문제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