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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고지도자 또 럼이 취임 직후 중국을 첫 방문지로 택했다. 고속철 시찰, 공동성명, 협력 협정—이 4일간의 여정이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
한국이 최고 시속 407km, 영업 속도 370km/h를 자랑하는 차세대 고속철 EMU-370의 핵심 기술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속도이며, 2031년 이후 상용화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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