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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조세이탄광 수몰사고 유해 발굴 중 대만 다이버가 사망하며 한일 역사화해 노력에 새로운 과제가 제기됐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강제 징용된 한국인 희생자 유족 10명이 야스쿠니 신사 합사 취소와 8억 8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일본 정부를 상대로 한국 법원에 첫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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