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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에서 투구 동작을 취하고 있는 고우석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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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마이너리그 계약 체결: 2026년 빅리그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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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선수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며 2026년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섭니다. LG 트윈스 구원왕 출신의 끈기 있는 도전을 확인하세요.

KBO의 '끝판왕'이 다시 한번 미국 무대의 문을 두드린다. 고우석 선수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으며 빅리그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기로 했다.

고우석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마이너리그 계약 세부 내용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우석의 매니지먼트사인 리코 스포츠는 월요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구단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미 구단 측은 지난 2025년 12월 16일 트랜잭션 페이지를 통해 그를 산하 트리플A 팀인 톨레도 머드헨스로 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27세를 맞이한 그는 이로써 2024년 1월 미국 진출 이후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KBO 구원왕에서 마이너리그 생존자로

고우석LG 트윈스 시절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리그 최다인 139세이브를 기록하며 한국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군림했다. 하지만 미국 무대는 녹록지 않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시작해 마이애미 말린스를 거치며 방출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지난 2025년 시즌에는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에서 14경기에 출전해 1승 0패, 평균자책점 4.29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마이너리그 통산 기록은 76경기 출전, 5.61의 평균자책점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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