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그린의 영토 확장, 4K 보안 카메라 SynCare로 스마트 홈 시장 정조준
유그린이 CES 2026에서 4K 해상도와 멀티모달 AI를 탑재한 SynCare 스마트 홈 보안 카메라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제품 정보를 확인하세요.
충전기 명가 유그린이 이제 당신의 집 안까지 지킨다. 로이터에 따르면, Ugreen은 CES 2026 현장에서 새로운 스마트 홈 라인업인 SynCare 시리즈를 전격 공개하며 보안 카메라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유그린 SynCare 스마트 홈 2026 신제품 제원
이번에 공개된 제품군은 실내용 카메라 2종(ID500 Pro, ID500 Plus), 실외용 카메라 OD600 Pro, 그리고 비디오 도어벨 DB600 Pro로 구성되었다. 더 버지 등 주요 외신은 유그린이 기존의 액세서리 브랜드를 넘어 하이엔드 가전 시장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강력한 화질: 모든 제품이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저조도에서도 선명한 컬러 야간 시야를 제공하는 f1.0 조리개를 탑재했다.
- 지능형 감지: 멀티모달 AI를 통해 사람, 반려동물은 물론 특정 이벤트를 정밀하게 구분해낸다.
- 도어벨 혁신: DB600 Pro는 방문자의 전신을 촬영할 수 있는 헤드 투 토 시야각을 제공한다.
출시 일정 및 시장 전망
유그린은 이 모든 라인업을 2026년 하반기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가격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오는 IFA 2026에서 세부 가격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유그린의 가격 경쟁력이 기존 강자인 아마존 링이나 구글 네스트를 위협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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