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정복…세계 최초로 돔 꼭대기 올라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신작 영화 '마티 슈프림' 홍보를 위해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돔 꼭대기에 올라 세계 최초 기록을 세웠다. 거대한 탁구공으로 변신한 스피어의 모습과 화제의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22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의 상징적인 건축물 '스피어(Sphere)' 돔 꼭대기에 올라서며 세계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에 개봉하는 그의 신작 탁구 영화 '마티 슈프림'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스피어 외관은 거대한 탁구공 모양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샬라메는 스피어 정상에서 "'마티 슈프림'은 2025년 크리스마스에 개봉하는 미국 영화입니다"라고 외친다. 이내 카메라가 멀어지자, 스피어 전체가 탁구공 그래픽으로 뒤덮이고 "마티 슈프림. 꿈을 크게 가져라(Dream big)"라는 문구가 나타나는 장관이 펼쳐진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이번 파격적인 홍보는 샬라메 자신과 영화 배급사 A24, 스피어 스튜디오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실행했다. 금융 서비스 앱 '캐시앱' 또한 파트너로 참여해 이벤트 실행을 돕고 영화 테마의 한정판 카드를 출시했다.
조시 사프디 감독이 연출한 영화 '마티 슈프림'은 신예 탁구 스타 마티 마우저(티모시 샬라메 분)가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스포츠 드라마다. 기네스 팰트로, 케빈 오리어리 등 화려한 출연진이 함께하며 오는 12월2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샬라메의 영화 홍보를 위한 기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주 '더 투나잇 쇼'에 출연했을 당시, 주황색 탁구공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남성들에게 둘러싸인 채로 지미 팰런과 인터뷰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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