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3' 마지막회 이제훈 소감, 무지개 운수가 전한 마지막 질주의 기록
2026년 1월 10일 종영하는 '모범택시 3' 마지막회 소감을 이제훈 등 주연 배우들이 전했습니다. 무지개 운수의 마지막 운행과 향후 전망을 확인하세요.
복수는 끝났지만 감동은 남았다. SBS의 간판 액션 드라마 모범택시 3가 오늘 밤 2026년 1월 10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시청자들을 향한 뜨거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모범택시 3 마지막회 이제훈 소감과 무지개 운수의 결별
주인공 김도기 역의 배우 이제훈은 촬영 기간 내내 함께한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마지막 촬영을 마친 뒤 "시즌 3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오직 시청자들의 사랑 덕분이었다"며, 무지개 운수 팀과 헤어지는 것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표했다. 이번 시즌에서도 그는 법의 테두리 밖에서 정의를 구현하는 '다크 히어로'의 면모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리즈의 중심을 잡았다.
수미상관의 구조로 전개된 이번 시즌은 역대급 빌런과의 사투를 그리며 매회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늘 방송될 최종회에서는 무지개 운수 멤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정의를 정의하며 긴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팬들은 벌써부터 시즌 4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고 있지만, 공식적인 논의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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