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월드 앨범 2025년 연말 차트 1·2위 동시 석권
2025년 12월 27일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스트레이 키즈가 'DO IT'과 'KARMA'로 1, 2위를 석권했습니다. 엔하이픈, 방탄소년단 등 K-팝 아티스트들의 대거 포진 소식을 전합니다.
차트 상단이 하나의 이름으로 도배됐다. 스트레이 키즈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와 2위를 동시에 거머쥐며 전 세계적인 앨범 파워를 증명했다.
Stray Kids Billboard World Albums 2025 주요 성과
빌보드가 발표한 2025년 12월 27일자 주간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앨범 ‘DO IT’과 ‘KARMA’가 각각 월드 앨범 차트 정상과 차순위를 지켰다. 특히 ‘DO IT’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도 4주 연속 톱 20에 머물며 장기 흥행 궤도에 올랐다.
K-팝 아티스트들의 차트 줄세우기
이번 주 월드 앨범 차트는 한국 아티스트들의 독무대였다. 엔하이픈, 아일릿, 방탄소년단(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보이넥스트도어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신예 CORTIS 역시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며 세대교체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기자
관련 기사
3월 완전체 컴백 후 3개월. BTS는 6월 FESTA에서 신곡 대신 수록곡과 MV를 순차 공개했다. Come Over가 신곡 없이 글로벌 차트 톱5에 든 이 전개, 화력 연장은 통했나.
코티스의 EP 'GREENGREEN'이 빌보드 200 차트 Top 30에 2주 연속 머물렀다. 데뷔 3위 진입 이후 유지력을 보여준 이번 성적이 K팝 신인 그룹의 북미 시장 공략 공식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분석한다.
&TEAM의 EP 'We on Fire'가 빌보드 200에 첫 진입했다. 차트 순위 이면의 하이브 글로벌 전략, 일본 시장 구조, K-팝 4세대 경쟁 지형을 분석한다.
MBC 시사 프로그램 '숨겨진 눈'이 스트레이 키즈 현진의 아기 사진을 살인 피해자 어린 시절 사진으로 오용한 사건. 단순 실수 너머, 한국 방송 제작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를 짚는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