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차 커플의 변함없는 애정, 수영·정경호 2025년 연말 갤러리아 데이트 포착
2025년 연말, 소녀시대 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13년 차 커플의 변함없는 애정과 팬들을 향한 매너를 확인해 보세요.
화려한 시상식 조명보다 더 빛나는 건 일상의 소박한 배려였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소녀시대의 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크리스마스 연휴 직후인 지난 12월 28일,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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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X(옛 트위터)에 올라온 목격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식사를 마친 뒤 이동하던 중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작성자는 정경호가 팬들의 사진 요청에 친절하게 응하는 동안, 수영이 조금 앞서 기다려 주는 모습에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사진 촬영 직후 서둘러 자리를 이동하며 조용한 데이트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13년째 이어지는 연예계 '골든 스탠다드' 커플
이들은 지난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올해로 13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K-팝 2세대 대표 걸그룹 멤버와 연기파 배우의 만남은 당시에도 큰 화제였으나, 현재는 많은 이들이 응원하는 연예계 공식 커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번 목격담은 평소에도 인터뷰와 SNS를 통해 서로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 온 두 사람의 변치 않는 관계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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