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설인아, 살인사건 휘말린 오피스 로맨스 '내 죄를 아는 인간'으로 만난다
임시완과 설인아가 tvN 새 드라마 '내 죄를 아는 인간'에서 만난다. 재벌 3세와 위장 잠입한 그녀가 살인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오피스 로맨스릴러.
배우임시완과설인아가 tvN 새 드라마 '{내 죄를 아는 인간'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전문 매체 드라마빈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달콤한 오피스 로맨스와 긴장감 넘치는 살인 사건을 넘나드는 독특한 장르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재벌 3세와 위장 잠입, 위험한 만남
{임시완은 유력 재벌가 3세 '윤이준' 역을 맡는다. 그는 최근 '{오징어 게임'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공고히 한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쏠린다. 모든 것을 가진 완벽한 상속자이지만,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는 인물이다.
{설인아는 '오, 나의 의뢰인님'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모종의 이유로 정체를 숨기고 위장 잠입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그의 임무가 윤이준과 얽히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로맨스와 서스펜스를 오가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로맨틱 코미디와 스릴러의 결합
드라마 '{내 죄를 아는 인간'은 전형적인 오피스 로맨스의 틀을 벗어난다. 직장 내에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라는 기본 설정 위에 '살인 사건'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얹어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시청자들은 두 주인공의 로맨틱한 케미스트리와 함께, 누가 범인인지 추리하는 스릴을 동시에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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