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의 비밀 우정, 버논 ‘쇼미’ 악플러와 익명으로 싸운 이유
세븐틴 승관이 버논의 '쇼미더머니' 출연 당시 익명으로 악플러들과 싸운 감동적인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10년 차 장수 그룹 세븐틴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해보세요.
연습생 시절 동료를 위해 익명으로 키보드 전쟁을 벌인 아이돌이 있다. 세븐틴의 승관이 그 주인공이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끈끈한 결속력을 보여온 그룹의 이면에는 데뷔 전부터 쌓아온 눈물겨운 우정이 있었다.
세븐틴 승관 버논 쇼미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최근 에픽하이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세븐틴의 승관과 도겸은 과거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특히 에픽하이의 투컷은 세븐틴이라는 그룹을 처음 알게 된 계기가 멤버 버논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화제가 된 것은 버논이 과거 쇼미더머니 4에 출연했을 당시의 일화다. 2015년 당시 앳된 모습으로 출연했던 버논은 일부 시청자들의 날선 비판을 받아야 했다. 이때 승관은 익명으로 인터넷 커뮤니티와 댓글창을 누비며 악플러들과 직접 싸웠다고 고백했다. 멤버의 아픔을 차마 지켜볼 수 없었던 어린 연습생의 순수한 진심이 드러난 대목이다.
10년 차 장수 그룹의 비결, '가족애'
팬덤인 캐럿(CARAT)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이야기지만, 이번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이들의 유대감이 조명되었다. 세븐틴은 13명이라는 대인원임에도 불구하고 재계약 전원 체결 등 독보적인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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