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EEN Mingyu DIOR Winter 2026 파리 패션위크 스타일 논란
세븐틴 민규가 2026 파리 패션위크 디올(DIOR) 윈터 쇼에서 박시한 의상을 선보였으나, 팬들 사이에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이 나오며 스타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완벽한 비율의 아이콘이 의상에 가려졌다는 평이 나온다. 세븐틴의 멤버 민규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의상을 두고 글로벌 팬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SEVENTEEN Mingyu DIOR Winter 2026 스타일 분석
민규는 2026년 1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DIOR) 윈터 2026 패션쇼에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그는 어깨 라인이 강조된 박시한 실루엣의 셋업을 착용하고 포토월에 섰다. 하지만 해당 착장이 공개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의상의 핏이 민규의 장점인 피지컬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아쉬움 섞인 반응이 쏟아졌다.
박시한 실루엣과 대중적 미학의 온도 차
코리아부 등 외신에 따르면, 네티즌들은 특히 이번 의상의 오버사이즈 디자인이 민규에게 '어울리지 않는다(Unflattering)'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디올 측이 추구하는 하이엔드 패션의 실험적인 실루엣이 대중이 기대하는 스타의 비주얼적 매력과 충돌한 지점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규는 현장에서 압도적인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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