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인천 앙코르 콘서트 2026 개최: 시작점에서 완성하는 월드투어 피날레
세븐틴이 2026년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빌보드 톱 투어 2년 연속 진입 등 글로벌 성과를 집대성하는 이번 공연의 상세 일정을 확인하세요.
시작했던 곳에서 화려한 마침표를 찍는다.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오는 4월 한국에서 대규모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2026년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병행 송출되어 전 세계 팬덤인 캐럿(CARAT)과 뜨거운 열기를 나눌 전망이다.
세븐틴 인천 앙코르 콘서트 2026 의미와 여정
이번 앙코르 공연이 열리는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은 이번 월드투어의 출발지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세븐틴은 지난해 9월 이곳에서 투어의 첫 발을 뗀 뒤 홍콩, 북미 5개 도시, 일본 4개 돔을 순회하며 독보적인 공연 장악력을 증명했다. 특히 빌보드가 발표한 '2025 연말 결산 리포트'에서 2년 연속 '톱 투어'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앙코르 무대에 앞서 세븐틴은 아시아 주요 도시의 대형 스타디움을 먼저 찾는다. 오는 2월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3월 7일),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3월 14~15일), 필리핀 불라칸 스타디움(3월 21일)까지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소속사가 공개한 포스터 속 멤버들은 팬들의 응원봉 물결에 둘러싸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번 피날레가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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